몽샘의 통기타 강좌

1,2,3,4,5,6,7(왈츠)  8,9,10,11,12(슬로우락)  13,14(비트) 15(고고) 16.17(소울)  18(스윙) 19(셔플)  20,21(칼립소) 22,23 (4박자)

리듬읽기와 동영상

하이코드 강좌

코드 다이아그램과 으뜸음

윈스타반주기와 앰프

아르페지오[손가락위치]

    몽샘
    - 색소폰 다루는 법(블로그 믿음,소망,사랑 에서 펌)

『 악기 관리요령 』 

1. 악기를 사용한 후~ 

- 악기를 사용한 후에는 본체와 넥을 분리해서 내부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 주는것이 중요하다. 악기는 수분과는 상극으로, 담보가 물을 흡수할 경우 톤 홀과 미묘하게 어긋나 나중에 바람이 새는 경우가 발생한다. 본체와 넥에 쓰이는 천을 이용해서 수분을 제거한 후 케이스에 보관한다. 


2. 피스를 사용한 후~ 

- 피스는 리드와 분리한 후,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잘 닦아서 보관한다. 피스의 내부는 마멸되기 쉬우므로 부드러운 천으로 잘 닦아서 보관한다. 피스 청소용 제품이 있으므로 이용하면 된다. 


3. 리드를 사용한 후~ 

- 리드는 사용후에는 반드시 피스와 분리해서 바닥이 평평한 리드케이스에 보관해야 한다. 피스와 분리한 리드는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잘 씻어서 보관한다. 리드케이스는 유리판등이 깔린 평평한 것을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리드의 결이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4. 키에서 바람이 세요~ 

- 특히 저음부분에서 제 소리가 나지 않고, 흔히 말하는 삑사리가 자주발생하게 되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저음부분의 키는 고음부보다 크기 때문에 바람이 샐 여지가 많은데, 악기를 오래 사용했거나, 반대로 한동안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에도 담보가 경화(딱딱하게 굳어짐) 되는데, 이때는 악기점을 찾아서 점검을 받아보아야한다. 특별한 조짐이 없더라도 일년에 한두번은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5. 담보가 잘 안 떨어져요~ 

- 평소에 열려 있는 담보와 닫혀있는 담보가 있는데, 그중 평소에 닫혀있는 담보의 경우, 수분등을 함유하거나 기타등등의 이유로 잘 떨어지지 않아서 소리가 제대로 나질 않게된다. 이때는 기름종이나 신문지등을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담보와 톤홀 사이에 놓고 키를 닫은 다음에 살살 빼내면 그 사이의 수분이나 기타 물질이 묻어나와 응급조치가 가능해진다.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악기를 연주하기 전에는 커피, 초콜릿, 사탕등의 단음식을 먹지 않는것이 좋다. 


6. 코르크가 닳았어요~ 

- 마우스피스와 연결되는 부분을 코르크로 만드는데, 오래 사용을 하게되면 닳거나 딱딱해져서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이때에는 가까운 악기점을 찾아서 코르크를 갈도록 한다. 별로 비싸지 않기 때문에 좋은 재질의 코르크를 사용하도록한다. 


7. 악기를 떨어뜨렸어요~ 

- 악기는 각 키들이 미세한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키라도 틀어질 경우 연주가 불가능해진다. 이경우 자신이 한번 고쳐본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돈이 몇배가 들지는 아무도 모른다. 


8. 악기가 물에 빠졌어요~ 

- 최악의 경우인데, 악기가 물에 잠기게 되면 모든 담보에 영향이 가게 된다. 또한 스프링과 나사 하나하나에도 물이 스며들어 심각한 결과가 발생한다. 이때에는 한시라도 빨리 악기점에서 수리를 받아야 하며, 전체적인 분리 후 스프링과 담보를 교체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서 좋다. 그전에 물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 처음 섹소폰 입문할 때 』 

저는 색소폰 잘 못합니다. 선생님이 색소폰 7년 하기 전에는 어디가서 색소폰 한다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전 2002년 부터 했는데 할수록 어렵습니다. 매일 색소폰 만지작 거리기만 하고, 연습 시간이 적고, 좋은 톤으로 연습하지 않고 좋지 않은 소리로 연습하면 저 처럼 늘지 않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리를 만드는 법을 얼마전에 깨우 쳤습니다.(물론 다른 분들은 다른 방법으로 하실 수 도 있습니다 ) 


1. 앙부쉬르를 힘을 빼고: 이거 중요합니다. 

    턱과 입주위의 근육을 단단하게 고정하고 입술로 갈수록 힘을 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입술도 안 아픕니다. 

    없는 보조개가 쏙 들어갈 정도로 볼에 힘을 주고 입술에 힘을 뺍니다. 


2. 입속의 공간을 넓게 합니다.: 배플이 큰 피스가 고운 소리가 나듯이 입속 공간이 크면 그만큼 울림통이 커져 고운 소리가 납니다. 


3. 스케일, 롱톤은 10분씩 연습 시작할때 꼭 합니다 : 곡 연주 하기전에 연습 삼아서 꼭 합니다. 

      12 scale을 일주일에 한조씩 돌아가면서 합니다.(샾 한개에서 5개까지, 플랫 한개에서 여섯개 까지) 스케일 연습하면서 각각의 음마다 텅깅을 합니다. 핑거링도 이때 풀어 봅니다. 


4. 처음에는 학원다니는 것이좋습니다: 혼자하면 1년이가도 초보 딱지때기 어렵습니다.(저는 4개월밖에 못했습니다. 1년정도 했으면 하고 후회합니다.) 


5. 남들 앞에서 자주 연주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처음에는 창피한 걸 무릎쓰고 합니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 하니까 계속 연습하게 됩니다. 


6. 악기 바꿀 생각 보다는 피스,리드 바꿀 생각을 합니다.: 이거 어렵습니다. 돈만 생기면 악기 업글하려고 안달이 납니다. 이때 한번 꾹 참고 피스를 좋은 것으로 바꾸어 봅니다(가능하면 중고로) 그러면 새로운 소리에 푹 빠져서 악기 바꾸려는 생각을 잠시 접고 연습 열심히 하게 됩니다 


『 피스에 대하여 』 

마우스피스는 금속과 고무 두 종류로 M(METAL)재질과 R(HARD RUBBER)재질로 나눌 수 있습니다. 

메탈피스는 재질에서도 음색차이가 나지만 속을 어떤 모양으로 깍았느냐에 따라서 소리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고무피스는 플라스틱이 아닌 고무로 만들어지며 소프라노 알토 색소폰에서 많이 사용한느데 일명 뿔피스라고도 합니다. 


어떤 리드를 쓰느냐에 따라서도 음색의 차이가 많이 나는데 피스는 리드라고 하는 갈대나무 재질의 울림판을 대어 사용하고 피스끝의 벌어진 간격(CHAMBER)과 리드의 두께(홋수)에 따라 마우스피스를 선택합니다. 


마우스피스 호수(치수)의 선택인데 처음 색소폰을 시작하는 사람은 알토색소폰의 경우 셀마 S 80 E호 정도에 라보즈 리드 미디움소프트 정도 쓰시는 것이 무난합니다. 

처음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F호보다는 E호가 더 낳다. 

물론 셀마 F에 미디움 소프트 리드를 쓰시는 분들도 있지만 처음 시작할때는 하드러버 피스가 좋고 최소한 1년 이상은 사용후 좀더 다른 음색을 원할 때 메탈 피스로 바꾸는게 좋다. 


참고로 셀마 마우스피스 호수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셀마 마우스피스는 크게 두가지가 나오는데 S80과 S90인데 전자는 상업적인 음악에 후자는 클래식에 많이 쓰이고 있다. S80은 팝 재즈에 많이 쓰이고 초보자에게 적합한 피스로 호수로는 C*, C**,D,E,F,G,가 있으며 G를 우스개소리로 마징가제트통이라고 한다. F,G쪽으로 갈수록 마우스피스와 리드끝의 거리가 넓어져 불기가 힘들어진다. C쪽으로 갈수록 두꺼운 리드를 G쪽으로 갈수록 얇은 리드를 사용한다. 


메이어(MEYER)피스는 글로버 워싱턴 주니어가 사용한 피스인데 일본의 재즈플레이어 사다오와 타나베가 써서 더 유명해진 마우스피스로 엘토의 경우 5MM를 많이 쓴다.일본의 재즈맨들이나 재즈색소폰 입문자들에게 많이 사용되는 마우스피스입니다. 

위의 두 마우스피스는 음색이 비슷한 편이며 초보자에서부터 고급자까지 널리 쓰이는 피스로 두가지 모두를 구비하기 보다는 둘중에 하나가 있으면 다른 종류의 피스를 구비하는게 좋다. 


마우스피스를 선택하는 포인트는 챔버와 오프닝 사이즈입니다. 챔버란 마우스피스 내부 동굴부의 용적으로 큰 것은 약간 무거운 사운드가 납니다만 작은 것은 화려하고 큰 소리를 낼 수 있지만 약간 가벼운 사운드가 된다. 

오프닝이란 피스와 리드 사이에 있는 열림을 말하며 대체로 번호가 작은 물건보다. 큰 쪽이 열림이 크다고 생각해야 좋겠죠,좁은 것은 음색이 밝고 숨도 콘트롤하기 쉽지만 감정의 표현 능력면에서 다소 떨어진다고 해야한다 

리드관리 및 길들이기 

리드길들이 

리드는「리드 길들이기」를 한 후 사용 

여러분은 혹시 미디움․오프닝 마우스피스에 4번(하드) 리드를 붙여 힘들게 불고 있지는 않습니까? 

일부에서는 저항이 강한 리드를 부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하는 지도자가 가끔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마우스피스도 리드도 중용이 좋은 것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 보통의 오프닝 마우스피스에는 3번(미디엄) 정도가 정확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간혹 위와 같이 하드 리드라도 리드 허리 탄력이 완전히 없어져서 리드가 마우스피스에 들러붙어 올바른 연주를 할 수 없는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리드의 두께는 4번인데 같은 메이커의 3번보다도 저항이 없는 (감각적으로는「얇은」)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리드의 탄성감은 단순히 두께의 문제가 아니라 재질의 문제입니다. 

그런 경우는 필시 상자로부터 1매의 두꺼운 리드를 장시간에 걸쳐서 사용해서 능력이 향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은 그것은 착각으로 단지 단순히 리드의 탄성이 급격하게 떨어져 가는데 자신이 적응해 왔을 뿐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드를 갑자기 사용해 급격하게 수십 분을 사용하게되면 「탄성이 없는」리드가 되어 버립니다. 

1 매의 리드를 탄성이 깨질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그렇지 않게 사용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그 「사용하기 익숙해진」 허리의 탄성이 없는 리드, 다시 말해 리드의 탄성이 깨져서 새로운 리드를 상자로부터 꺼내 사용해 보면 탄성이 커서 사용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드에 대해 쉽게 말하는 「좋은 리드는 1상자에 1매내지 2매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리드사용법이 잘못된 것입니다. 리드에 자신이 익숙해져서는 좋은 연주를 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리드를 길들이기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드는「길들이기」같은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래 순서대로 시험해 보세요. 


1 일째 : 미디엄 사이즈 리드를 1상자(10매) 사서 봉함을 끓습니다. 1매씩 애정을 드려서 가볍게 물기를 묻혀서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정중하게 수분을 닦아내 평평한 유리판위에 눌러놓거나 별도시판되는 리드 케이스에 꽂아 주세요. 그것이 끝나면 리드케이스의 뚜껑을 닫아둡니다. 

         첫날은 불지 않고 리드를 적셔둘 뿐입니다. 


2 일째 : 1 매당 1숨(10초 정도)만 붑니다. 이때 텅깅을 절대 하지 않고 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10 매 전부 똑같게 불어 주세요. 다소 얇거나 두껍게 느껴지더라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1 일째에 한 것처럼 물을 묻혀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정중하게 수분을 닦아내 평평한 유리판이 붙은 리드 케이스에 넣어주세요. 


3 일째 : 2 일째와 같이 10 매를 균등하게 불되 1 매당 30초 ~ 1분 밖에 불지 않습니다. 

4 일째 : 2 일째와 같이 10 매를 균등하게 불되 1 매당 1분 ~ 3분 밖에 불지 않습니다. 


5 일째 : 2 일째와 같이 10 매를 균등하게 불되 1 매당 3분 ~ 5분 밖에 불지 않습니다. 


6 일째 : 2 일째와 같이 불되 10 매를 균등에 붑니다. 1 매당 5분 ~ 10분밖에 불지 않습니다. 


7 일째 : 2 일째와 같이 불되 10 매를 균등에 붑니다. 1 매당 10분 ~ 15분 밖에 불지 않습니다. ․․․ 

이런 상태로 조금씩「리드 길들이기」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때 텅깅을 절대 넣지 말고 fortissimo로 불어 주세요. 그리고 불기가 끝나면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정중하게 수분을 닦아내되 리드의 이면을 집게손가락으로 가볍게 대고 섬유질 방향으로 물기를 없애 주세요. 


만약 리드 저항(탄성)이 강하면 리드를 마우스피스의 첨단부터 조금만 내려 답니다. 반대로 리드 저항이 약하면 리드를 마우스피스 첨단으로부터 조금만 올려 내어 답니다 (리드 첨단과 마우스피스 첨단을 거의 일치시켜 다는 것이 표준입니다.) 

리드의 저항에 다소 무리가 있어도 「리드 길들이기」과정을 거치면 거의가 균질 리드로 다 될 것입니다. 

가능하면 1주일 정도로 천천히 「리드 길들이기」를 하면 좋겠죠. 천천히 시간을 갖고 해 주세요. 

리드는 조금씩 변화해 좋은 리드가 될 것입니다. 만약 리드를 너무 졸속하게 깎거나 끓거나 하지 않는 편이 현명합니다. 특별히 리드커터로 첨단을 끓을 경우 그 날은 우선 사용할 수 있어도 다음날은 버리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어쨌든 좋지 않은 리드는 도중에 버리게 되겠지만․․․) 


이상과 같이 2~ 3 주간「리드 길들이기」를 하고 나서 통상 연습에 사용하도록 합시다. 

그런 후에도 1 매의 리드를 장시간 계속 사용하는 것은 피해 주세요. 어떤 경우라도 길어도 30분~1시간 정도를 불고 나면 리드를 반드시 교환해 주세요. 

항상 4 매~8 매의 리드를 준비해서 로테이션 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1매 1매 리드의 수명도 길어져서 훨씬 경제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주법을 안정시켜 보다 좋은 연습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리드깍기 

모처럼 산 리드도 사용하다보면 끝부분이 부서지거나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놓아두어도 잘 울게 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원래대로 깎아 리드 밸런스를 조정해서 다시 사용해 봅시다. 


▷ 준비물 

․ 내수성연마종이 (물페이퍼) 300~400번 (거칠게 깎기용) 600번 (마무리용) 

․ 안전 면도칼 


비교적좋은 밸런스의 리드와 깎는 포인트 

▷ 좋은 밸런스의 리드란? 

․ 좌우 대칭 

․ 근원으로부터 방사상으로 얇아지게 되도록 

▷ 깎는 방법에 주의 

   물페이퍼는 물에 적셔서 얇은 부분을 깎습니다. 어느 정도 깎을 것인지는 사전에 리드 좌우 똑같이 갈아내는 수를 세어 나눕니다. 

면도칼은 리드에 직각에 맞혀서 근원이나 두꺼운 부분을 깎습니다. 리드의 끝단을 정리해 잘라내는 만큼 리드의 두꺼운 부분 뒤쪽을 후퇴시켜서 깍아야 합니다. 유리판 조각 위에 올려놓고 어느 쪽의 경우도 리드의 섬유방향을 따라 근원으로부터 첨단을 향해 편도 통행으로 깎아 주세요. 

반드시 조금씩 깎아 마우스에 붙여 불어보며 실제의 소리를 확인해가며 해야합니다. 

리드의 첨단(끝부분)을 (1)이라고 하고 깍은부분 허리중간 좌 우부분(날개부분)을 (2)와 (3), 그리고 가운데 허리부분을(4) 그리고 허리뿌리부분을(5) 라고 할 경우, 첨단의 (1)의 부분이나 허리라고 불리우는(4)의 부분은 전체의 밸런스를 파괴해 버리기 때문에 가급적 손을 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중고음이 소리내기 어렵다 할 경우 (2)와 (3) 좌우 양사이드의 밸런스를 균일하게 갈아냅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부분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것에 의해 상태가 개선됩니다. 

중저음이 울기 어렵다 이경우는 (5)의 부분을 깎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한 평평한 유리면 위에 물페이퍼를 시행하여 리드를 깎습니다. 힘을 균일하게 주어 균등하게 전체를 조금씩로 깎을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깎는 방법을 잘 기억해 두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꾸자꾸 해서 경험을 쌓도록 해 봅시다 


Tip : 리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냄새와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있습니다. 

      물론 트리트먼트 제품들이 나와 있기에, 사용하면 청결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간단 방법을 소개하죠.. 

      먼저 가그린 용액을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색소폰을 불기전 가글하고 나서 사용했는데, 8대 2정도 희석해서 리드를         1-2분 정도 담궈둔 후 물로 씻어내고 사용하니 냄새도 나질 않고, 은은한        향기까지... 

     마우스피스도 마찬가지... 

     8개월 이상 사용(일주일 한번)했지만 리드 수명에는 별 이상 없습니다. 

여러 가지 호흡법 

여러가지 호흡법에 대해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일단 호흡법은 

복식호흡- 

순환호흡- 

늑골호흡(쇄골호흡) 

2단호흡-  이 있습니다 ^^ 


복식호흡은 복부를 사용해서 최대한에 많은 양의 공기가 들어가기로 유명하죠? 

가장 고른 호흡법이기도 하구요^^ 

복식호흡이 각광받고 정석으로 여기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많은양의 공기 

2.폐에 무리가 가지않는다. 

3.쉽다 

이렇게 나뉘고 있습니다. 


일단 연습방법은. 

1. 한쪽 손을 허리뒤에 대고 살짝 받친다. 

2.다른 한쪽손을 앞 복부에 대고 압력을 준다(누르세요!!눌러요!!!!) 

3.숨을 들이쉼고 동시에<이떄 끝까지~~쭈욱~~>배를 내민다 

   >>배를 내밀지 않으면 복식이 아니라는거 주의하세요<< 

4.숨을 내밈과 동시에 배를 집어 넌다(안들어가면 난감 ㄱ-'''') 

주의사항. 

앞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숨을 마시면 배------> 나간다 

숨을 내쉬면 배<------ 들어간다 

절대 횡경막(가슴팍/)이 올라가면 안됩니다. 


순환호흡. 

역시 우리가 잘알고또 좋아하는 케니형님이 잘쓰는 호흡이죠? ^^ 

예전만 해도 케니지는 숨안쉬는줄 알았3;;; 

그러나 어디까지나 속임수죠? ^^ 


연습방법. 

1.물컵을 준비한다(소형 페트병 추천) 

2.물을 2/3 정도 따른다. 

3.빨대를 꼽는다. 

4.빨대 위를 꺽어서 손으로 집은뒤 불었을때 바람이 잘 안나가도록 손으로 압력을 준다. 

5.숨을 끝까지 들이쉰후(이때 복식호흡입니다!!!) 뱉는다. 

   >>이때 공기가 천천히 나가야 합니다....꼭이랍니다.<< 

6.숨이 어느정도 떨어지면 양쪽 볼에 공기를 저장한다(입이라할수도 있어요) 

7.숨이 떨어졌을때 입에 저장한 숨을 뱉음과 동시에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이부분이 연습 하셔야 합니다 ^^<< 

8.어느정도 코와 입에 전환이 쉬워지면 빨대를 꺽어 집은 손에 압력을 서서히 풀어준다 

  >>풀어주게 되면 공기가 좀더 빨리 그리고 많이 나가게 되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 

9.계속 반복하면서 쉬워질때마다 꺽은 빨대에 압력을 풀어주다보면 어느새 빨대없이 악기로도 익숙하게 순환호흡이 된다^^ 


늑골호흡. 

늑골호흡 또는 쇄골호흡은 우리가 평상시 사용하는 호흡법입니다 ^^ 

흔히들 어깨가 올라가죠? ^^그게 늑골호흡입니다 ^^ 

늑골호흡이 나쁘다고 하는데 왜 구지 가르쳐주냐면요^^ 

2단 호흡이 필요하기떄문입니다 ^^. 

연습방법. 

1.그냥분다-_-;; 

>>어찌 숨쉬는걸 설명 하리요;;ㅠㅠ<< 


2단호흡. 

2단호흡은 몇몇안되는 유명 연주자들이 사용하던호흡입니다 ^^ 

원래 섹소폰으로는 사용하지않았으나, 플룻및 클라리넷을 하는 연주자들은 익히 그리고 필히 배우는것입니다 

^^저또한 클라리넷을 부전공으로 하고있는지라 ^^;; 

이것은 1번째로 쓰는 복식호흡에 빽업 호흡입니다 ^^ 

급히 바닦났을때를 대비해서 쓰는 호흡이라서 너무 유용합니다 ^^ 

연습방법이 상당히 길고 험하나, 꼭 익히시길 바랍니다 ^ 


연습방법 

1단계 

1.복식호흡에 방법으로 숨을 들이 마신다. 

  그상태로 호흡을 참고 30초를 넘긴다(30초가 최소입니다.안되시면 연습해서 30초까지 만드세요) 

2.복식호흡에 방법으로 숨을 다 뱉는다. 완전히. 

  숨이 없이 25초를 넘긴다. 

3.복식호흡에 방법으로 숨을 들이마신후 30초를 참고 연속된호흡으로 숨을 뱉고 30초를 참은 뒤 다시 들이마시고 쉰다. 

이게 1단계입니다. 


2단계 

1.복식호흡에 방법으로 숨을 들이 마신뒤 참고 바로 숨을 한번더 윗가슴까지 채워올린다 

  >>이떄 동작이 "흐~~~~~~~~~~~~~~~~~~읍"하고 1차 그담에 "흐~~~~~~~~읍"하고 2차처럼 되어야 합니다.<< 

  그런뒤 1분을 참는다 

2. 1번연습방법에서 1분을 참고 뱉는데, 이때 윗가슴을 먼저 뱉고 그다음에 복식호흡으로 뱉는다. 

3.실제로 악기에 도입해서 사용한다. 

  악기에 사용하는 연습은. '라'음을 롱톤으로 부는데, 먼저앞서말한 호흡으로 숨이 마신뒤에 '라'를 부는데 윗가슴 바람먼저 사용한뒤 그다음에 아래를 사용한다. 

 

순환호흡법 

pre>순환호흡(Circular Breathing)이라는 것은 몇분씩 계속해서 숨을 쉬는 것을 뜻한다. 아마도, Kenny G Live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순환호흡의 대가로 알려진 연주자는 강태환님이다. 그리고 영국의 에반파커라는 연주자도 순환호흡이 뛰어난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 연주자들은 순환호흡을 할 줄 알며, 당신도 충분한 연습을 한다면 순환호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뿜어져 나오는 색소폰 소리에 넋을 잃는 청중들을 상상해 본다면, 열심히 연습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10분 이내의 순환호흡을 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시간이 그 이상으로 길어지면 입안에 침이 고이고, 이 침을 처리하면서 계속 음을 내고, 숨을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일이다. 게다가 더욱더 대단한 것은 순환호흡의 대가들은 보통의 상태에서도 구사하기 힘든 Multiphonics나 Altimessivo를 하면서 순환호흡을 한다는 점이다. 


순환호흡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다음과 같다. 

순환호흡을 하는 연주자들을 유심히 보면, 옆의 볼이 계속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순환호흡의 비밀인데, 숨을 볼에 저장해 놓는 것이다. 미리 충분한 양의 숨을 볼에 저장해 놓았다가, 호흡이 다 떨어지면 다시 숨을 들이 쉬는 사이에 볼 안에 있는 숨을 밀어내어 악기의 소리를 유지시키고, 다시 들이쉰 숨을 가지고 똑같은 반복(볼에 저장해놓고, 악기 소리를 내는 것)을 하는 것이다. 빨리 숨을 들이쉬고, 들이쉬었던 숨을 자연스럽게 입술의 힘을 유지시킨 상태에서, 볼에서 나오는 바람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말로는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정신이 없을 것이다. 순환호흡은 바로 원래 나오는 소리와 볼에서 밀어내는 소리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균일한 음을 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은 하루이틀 연습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처음에 순환호흡 비슷한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도 들어보면 소리가 균일하지 않고 들이쉴 때 소리가 끊기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의 뉴스그룹에서는 이것에 익숙해지는 데 5년이 걸렸다는 사람도 있다. 적어도 1년 이상은 순환호흡을 복식호흡과 같이 일상생활화 해서 꾸준히 연습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일상생활에서 순환호흡을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은, 물을 한컵 떠놓고, 스트로우를 꽂은 다음에 방울이 하나하나 생기게 만든다.(부글부글하는 식으로) 그 물방울이 끊이지 않고 나오게 만드는 것으로 순환호흡 연습을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다. 

 

Tip : 입주위 강화훈련 

먼저 입술을 쭉 내밀고 좌우로 스마일 하듯이 옆으로 쭉 늘려주면 됩니다. 

이렇게 한 번에 100회 정도 왕복하면 입술 주위가 얼얼해지는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이것을 3세트(?) 정도 시도 

롱 톤 

앞에서 톤의 중요성을 말씀드렸습니다. 사람의 목소리에 해당하는 톤을 각 음계에서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소리가 나게 되었다면 이제 롱톤 연습을 합니다. 롱톤은 톤 연습과 같이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톤 연습을 통해서 각 음에 대한 자신이 생겼다면 호흡을 조절해 가면서 원하는 만큼의 음의 길이를 위해 롱톤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음의 길이란, 예를들어 어떤 곡을 연주하게 될 때, 한마디정도는 한숨에 연주할 수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곡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곳에서 숨을 쉬게 된다면 곡의 분위기가 끊어지게 되고, 하는사람이나 듣는사람이나 힘든 연주가 될 것입니다. 롱톤 연습을 하는 이유에 있어서는, 호흡의 조절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연주시 곡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과 음을 일정하고 오래 유지함으로써 자신에게 편한 암브슈어를 찾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톤의 셈여림을 조절할 수 있어서 연주시에 감정표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롱톤 연습시의 주의점 

1. 복식호흡을 이용해서 음을 낸다. 

2. 자신의 최대 길이로 음을 낸다. 

3. 음은 일정하게 떨리지 않는 음을 유지한다. 

4. 좋은 소리로 끝까지 유지하도록 한다. 

이상에 주의하면서 연습하도록 합니다. 


* 롱톤 연습방법 

우선 메트로놈과 튜너등을 이용해서 연습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트로놈을 이용하는 이유는 일정한 박자를 놓고서 목표를 세워서 연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낼 수 있는 음을 가지고 처음엔 메트로놈의 60정도의 박자에서 5박자가 됐다면 일주일후엔 10박자.. 그런식으로 조금씩 늘려나가서 적어도 20박자에서 30박자 정도의 호흡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호흡도 늘리고, 안정된 암브슈어와 일정한 톤을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튜너를 이용해서는 모든 스케일에서 롱톤을 연습하면서 정확한 음정으로 소리를 유지하도록 연습합니다. 무조건 호흡만 길 게 하려고 하다보면 피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튜너를 이용해서 이를 바로잡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고나서 어느정도 롱톤에 여유가 생겼다면 이제 셈여림을 이용한 롱톤을 연습해야 합니다. 쉽게 낼 수 있는 음을 가지고 처음엔 조그만 소리를 내면서 롱톤을 시작해서 낼 수 있는 큰 소리로 음을 이어가다가 숨이 다할 때 쯤에서 다시 작아지면서 롱톤 연습을 끝냅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음을 롱톤이 가능해지도록 연습합니다. 이 셈여림을 이용한 롱톤 연습은 자신의 감정표현에 따라서 음의 셈여림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비브라토 

비브라토(Vibrato)는 노래를 할 때 또는 악기를 연주할 때 같은 음정의 소리가 떨리면서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비브라토 연주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테크닉인 동시에 제대로 하려면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음을 끝맺으면서 쓰기 때문에, 비브라토가 촌스러우면 음악전체가 촌스러워지고, 멋진 비브라토를 쓰면 멋진 연주가 된다.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대중음악에서 쓰는 비브라토가 모두 다르다. 비브라토에 따라서 음악의 분위기와 수준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색소폰 연주시의 비브라토 원리는 음의 높이는 같은 음정이며 악보에 표시된 음의 길이 만큼 호흡을 이용하여 ff(Fortissimo: 매우세게) 와 pp(Pianissimo: 매우여리게)를 번갈아 가며 고음에서는 빠르게, 저음에서는 느리게 반복하는 것입니다, vibrato는 색소폰 연주자에게 결코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vibrato는 색소폰 연주에 있어서 음악의 감정의 양을 표현해 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감정을 넓고도 깊게 표현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는다는 것은 모든 색소폰 연주자들이 바라는 목표입니다. 다시 말하면 vibrato의 깊이와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은 색소폰 연주의 중요한 부분이며 많은 주의를 기울일 가치가 있습니다. 

 

* 비브라토 연주방법 

- 복근에 의한 연습방법 

비브라토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복근을 이용하여 최대한 복식호흡을 하도록 해야합니다. 

1) 처음에는 악기 없이 입으로 호흡소리를 이용하여 '투~우~투~우~투~우~'를 해보면 처음의 음가와 나중 음가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註 후~: 강하게, 우~: 약하게) 

2) 악기를 가지고 가장 내기 쉬운 음정으로 롱-톤으로 텅잉을 하지 않으면서'투~우~투~우~투~우~'하면서 길게 소리를 내보세요. 음이 떨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음의 떨림이 비브라토 입니다. 

3) 비브라토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호흡이 아주 길어야 됩니다. 소리가 끊기면 안되며 그 음을 연속해서 천천히 그리고 바람 세기의 강약을 교대로 불어보세요.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불어야 합니다. 

4) 한 음을 가지고 ff 와 pp를 끊어짐 없이 반복을 해보면, 세게 불 때와 약하게 불 때 음정이 미세하게 달라져서 음이 떨리는 것처럼 들립니다. 

5) 비브라토를 연습할 때 메트로놈을 가지고 연습하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비브라토는 얼마나 정확한 간격을 갖느냐가 중요합니다. '투우투우'하는 간격이 기계같이 일정 해야하며 음정이 낮아지거나 높아지면 안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비브라토를 하는 사이사이의 간격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만약 끊어지게 되면 아름답기는커녕 더 이상한 소리가 됩니다. 

   한 음의 비브라토가 연속적으로 안되시는 분들은 천천히 메트로놈과 함께 연결될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해야 합니다. 처음에 vibrato 기술을 발전시키는 단계에서는 메트로놈을 가지고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메트로놈을 치우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vibrato 연주가 기계적으로 될 수가 있습니다. 

   메트로놈을 40에 맞추고 2박자, 4박자, 6박자, 8박자를 불어 보십시오. 그리고는 메트로놈을 점점 위로 올리고 가능한 한 많이 위 과정을 반복해서 연습하며 ff와 pp로 소리내는 연습을 하세요. 이 연습의 목적은 부자연스럽고 기계적인 vibrato를 얻고자 함이 아니라(그렇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만) 여러분의 vibrato 연주 속도를 다양하게 그리고 익숙해지는 연습을 위한것입니다(원한다면 음량 조절까지). 

6) 비브라토의 속도가 너무 빠르면 염소 울음소리처럼 들리게 됩니다. 전문 연주가들의 비브라토가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는 빠르게 진행되는 멜로디를 중간에 끊김 없이(끊긴다 하더라도 알아챌 수 없게) legato(레카토: 음 과 음 사이가 끊어지지 않도록 매끄럽게 연주하는 것) 주법으로 vibrato를 연주해 내기 때문입니다. 

7) ff로 소리를 내든 pp로 소리를 내든 간에 vibrato는 높은 음에서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연주되어야 하며 낮은 음에서는 느리게 연주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pp로 연주되는 높은 음에서도 빠른 vibrato를 구사할 수 있도록 연습해 두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8) 비브라토를 아주 낮은 음에서 빠르게, 높은 음에서 느리게 연주하면 듣고 있기 힘든 소리가 될 것입니다. 


- 입술에 의한 연습방법 - 

1) 피스를 입에 물고 안정된 암브슈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롱톤이 쉬운 음으로 한음을 유지하면서 입술을 약간 벌리게 되면 피치가 약간 떨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입술을 약간 오므리면 피치가 상대적으로 약간 올라갑니다. 

2) 피치가 위아래로 흔들리는 현상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입니다.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 역시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자연스럽게 음이 떨리도록 연습하셔야 합니다. 

3) 호흡에 의한 비브라토와 마찬가지로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 역시 처음엔 메트로놈을 이용해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브라토가 일정하지 않으면 듣는 이로 하여금 불안하게 드릴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가 일정하지 않게 되면 자칫 촌스럽게 들릴 수가 있고, 그렇게되면 곡 전체가 촌스러워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메트로놈을 40정도에 맞추고 피치의 변화를 한박에 한번, 익숙해지면 한박에 두번, 그리고 세번, 네번... 이렇게 연습을 하시되 일정한 간격이 될때까지 연습하십시오. 그렇게 익숙해지면 메트로놈의 박자를 60으로 놓고 또 연습하시면 됩니다. 

   연습하실 때는 절대 무리해서 빠르게 하지 마십시오. 빠르게 한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천천히 일정한 간격으로 원하는 만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호흡과 입술의 쓰임법 - 

가장 많이 쓰이는 두가지의 비브라토를 알아봤습니다. 

이렇게 두가지 모두 익숙하게 비브라토가 됐다고 가정하고 이제 이 두가지의 쓰임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브라토는 곡의 끝부분에서 여운을 줄때도 사용하지만, 곡중간에 아주 빠르게 포인트를 주거나 끝부분이 아닌 짧은 쉼표 사이에서도 쓰일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호흡에 의한 비브라토와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의 특징을 알면 적당한 곳에서 곡의 흐름에 맞는 비브라토를 구사할 수가 있게 됩니다. 

우선 호흡에 의한 비브라토의 특징은 흐느끼는 듯한 애절한 느낌으로써 곡의 마무리나 느린곡의 중간에 음을 길게 끌어줄 때 사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케니지가 소프라노 연주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입술에 의한 비브라토는 호흡보다 빠른 비브라토가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곡이나 펑키같은 리듬있는 곳에서 사용하면 알맞습니다. 물론 곡의 분위기에 따라 그때그때 변화는 주어야 겠지만요. 

나중에 이 두가지가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이 가능해지면 호흡과 입술을 같이 이용해서 비브라토를 할 수가 있습니다. 동시에 사용할 경우 좀더 자연스러우면서도 두가지 비브라토의 장점을 고루 갖춘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런 비브라토를 할 수가 있게 됩니다. 

 

* 메이저 & 마이너 스케일 

먼저 메이저 스케일.... 메이저스케일은 3~4 7~8음의 간격이 반음입니다.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미파" "시도" 사이가 반음이져... 

이런 음정관계를 가진스케일을 메이저 스케일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다른 키에 적용을 시켜보면 

D메이저 스케일.. 

레 미 파# 솔 라 시 도# 레 

파와 도에 #을 붙여서 역시 3~4음과 7~8음을 반음간격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러나 모든스케일을 이렇게 계산을 하면서 하려하면 시간도 많이걸리고 

연주시 불편해지게 되져...그래서 샵이 붙는 순서와 조표의 순서를 외워 버리시면 편합니다.... 


"G D A E B F" 우리말로 하면 "사 라 가 마 나 바"가 되지요... 

중고등학생들 음악시간때보면 쉽게 외우게 하기위해.. 

(살려고먹나바)라고 외우게 하기도 합니다... 저게 무엇이냐 하면 


G키일때 샵1개 

D키일때 샵2개 

A키일때 샵3개 

E키일때 샵4개 

B키일때 샵5개 

F#키일때 샵6개 

이것입니다...그렇다면 샵이 붙는순서도 알아야겠져.... "파도솔레라미시" 이건 무조건 외우셔야합니다... 

자 대입을 해보면.... E메이저 스케일을 그려라...!! 

E메이저 스케일은 위에표를 보면 샵이 4개가 붙는다고 나와있죠... 

그럼 샵이 붙는 순서에 맞춰 "파 도 솔 레"음에 샵을 붙여봅시다..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이렇게 붙였습니다...그럼 다시 음정관계를 계산해보세요... 

3~4음 7~8음만 반음이 되었지요~~!?! 이런식으로 모든키에 적용이 될수있습니다. 

플렛키의 경우는 위에 두가지(조표붙는순서와 조순서..를 뒤집으시면 됩니다.) 


"F B E A D G" (이건 "밤나무가로수"라고 외우셔도 됩니다.."바나마가라사") "시미라레솔도파" 

자 또 예를 한번들어볼까요... 

Ab메이저 스케일...플렛이 4개붙져.. 라b 시b 도 레b 미b 파 솔 라b 

플렛붙는순서대로 붙여보면 이런모양이 나옵니다..역시 음정관계확인해보면 3~4 7~8음 반음차이입니다.. 

표를 볼때 주의 할것은...올림조의 경우 F키는 F# , 내림조의 경우 F키 빼고는 모두 b을 붙여줍니다...정리해보면 

올림조 - G , D , A , E , B , F#  내림조 - F , Bb , Eb , Ab , Db , Gb 

이렇게말이죠...이유는 조표를 붙여보시면 알수있듯이 올림조의 경우 

F#키는 샵이 6개가 붙져....근데 근음에도 샵이 붙습니다..나머지는 안붙구여.. 

내림조도 마찬가지로 F키일때는 안붙지만 다른키일때는 모두 근음에 b이 붙게 됩니다... 

그다음 마이너 스케일... 

메이저 스케일에서 3음, 6음,7음을 플렛시켜주시면 마이너 스케일이 됩니다. 

도 레 미b 파 솔 라b 시b 도 이렇게 되는거죠.... 

그러니까 일단 메이저스케일만 잘 이해했다면 마이너스케일 그리기는 쉽져.. 

Em스케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먼저 EM스케일을 그려보면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이렇게 되겟져...여기서 3 6 7음을 반음씩 떨어뜨려보면...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이렇게 됩니다.... 

근데 잘보면.....파에 샵하나 붙는것이 G메이저 스케일과 같은 폼이 나오죠.....이것을 나란한 조라고 하는데요... 

메이저 스케일에서 단3도 아래는 같은조표를 쓰는 마이너스케일이 나오는것입니다. 

같은 조표를 쓰는 다른 조를 말하는것이죠... 

C메이저 스케일과 A마이너스케일은 나란조가되겠져.... C음에서 단3도 내리면 A음이니까요... 

그런식으로 계산을 하시면 단조도 쉽게 나올수가 있습니다... 


『 앙부슈어 』 

암브슈어"란 프랑스어의 "embouchure"를 영어로 발음한 것이고 마우스피스를 둘러싼 입술의 모먐, 입 둘레의 근육상태, 입 안의 혀나 치아의 위치를 의미한다. 

아래 입술을 아랫니에 덮고 거기에 리드의 면을 아래로 해서 마우스피스를 싣는다. 윗니는 마우스피스에 대해서 앞니를 2개 모두 고정한다. 윗입술은 숨이 새지 않도록 마우스피스에 단단히 붙인다. 

개개의 주자에 따라서 입 둘레의 근육이나 이의 상태가 다르므로 일률적으로는 말할 수 없으나, 암브슈어에 대한 요점은 다음과 같다. 


1. 윗니를 마우스피스 근처에 고정시켰는가?(알토에서는 마우스피스의 끝으로부터 1cm전후가 대체적인 표준이다) 

2. 위턱에 대해서 아래턱을 어떤 위치로 하는가?(위와 아래의 치열을 가지런히 한다. 또는 아래의 치열을 약간 뒤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표준) 

3. 마우스피스를 둘러싼 근육의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부터 마우스피스의 중심을 향한다. 

4. 목구멍은 "하품"을 하는 것처럼 벌리고, 입 안 전체를 넓고 넉넉한 상태로 유지한다. 다만, 볼을 불룩하게 하지 않는다. 윗입술과 잇몸 사이에 공기가 괴지 않도록. 

5. 마우스피스를 윗니 쪽으로 밀어 올리듯이 한다. 

6. 마우스피스가 입속에 들어가는 각도에 주의할 것. 매달기 위해 매놓은 끈이 너무 길어서 턱을 끌어당기는 상태가 되면, 결과적으로 리드를 아래 입술에 밀어붙이게 되어 음의 울림이 나빠지기 쉽다. 

7. 암브슈어의 압력을 음역에 따라서 바꾸지 않을 것. 고음역에서 죄고 저음역에서는 느슨하게 하는 나쁜 예가 많음으로 주의하자. 


위의 내용은 대략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 색소폰을 접하는 분들의 대부분의 질문이 마우스피스를 얼마나 물어야 좋은 것인지를 여쭤봅니다. 

어떤 분에게 여쭤보더라도 위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방법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프로중에서 그대로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모두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는 것이죠. 

다시 말씀드리자면, 개개인마다 입의 구조와 치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렇다고 하는 규칙은 없다라는 것이죠. 

자신만의 암브슈어를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것은 많은 연습을 통해서 가능할 것입니다. 

이제 자신만의 암브슈어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입술이 아플 경우 

입문자들이 많은 고민을 하는 경우입니다. 

입술이 너무 아픈데 자신만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다들 같은 경험을 하는지. 그리고 입모양이 잘못되서 그러는 것인지.. 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심지어 병원을 찾는 분도 계십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입술이 아픈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기타를 배워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처음 기타줄을 손가락으로 잡을 때도 마찬가지로 손가락 끝이 아프고 붓고, 물집까지 잡히죠.. 

색소폰을 처음 배우게 되면, 입술도 마찬가지로 입술안쪽이 아프고 벗겨지고 심하면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때는 좀 쉬었다가 통증이 좀 가라앉으면 다시 연습하세요. 이렇게 하루에 1시간정도씩 연습을 하면 보통 2주에서 한달사이에는 통증이 사라집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통증이 없거나, 더 길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암부슈어의 위치에 따라 

대략적인 기준이 피스끝에서 1cm 전후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나중엔 그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을 해야 하는데요. 즉, 자신만의 좋은 소리를 찾아서 암브슈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암브슈어의 위치에 따른 음색의 변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 하셔서, 좋은 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우스피스를 깊게 물게 되면 음량이 풍부해지지만, 컨트롤이 어렵고, 음색이 날카로와 집니다. 반면에 얉게 물면 컨트롤이 쉬워지고, 부드러운 소리가 나지만 음량이 빈약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위치를 찾아서 적당한 음량과 컨트롤이 쉬운 암브슈어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말씀드렸지만, 개인차가 있어서 연습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 텅  킹 』 

모든 관악기에서는 음표 하나하나의 명확성을 가져오게 하기위하여 텅깅(Tounging)을 합니다. 심지어 우리 민속 관악기인 단소나 대금에서도 혀치기라고 하여 텅깅을 해서 음표를 정확하게 소리를 냅니다. 

텅깅의 발음은 "두 두 두" 로 하는게 초보자가 내는 소리에 어택이 강하지 않아 좋습니다. 

"투 투 투" 로 텅깅을 하면 침이 많이 생기고 강한 어택감 때문에 거친 소리가 납니다. 


텅깅의 느낌은 "두 두 두"하고 발음을 해보면 해보면 혀끝이 입천장을 가볍게 때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텅깅을 잘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소리가 맑게 나올 수 있기도 하고 거칠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보통 텅깅은 싱글텅깅과 더블텅깅, 트리플텅깅으로 나누어 지는데 빠른형식의 곡에서 싱글텅깅만 길게 사용한다면 혀가 금방 지치고 음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블텅깅이나 트리플텅깅을 사용하여 연주하는데 싱글텅깅이 " 두 두 두 두"로 표현된다면 더블텅깅은 "두그 두그 두그 두그"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처음 첫 텅깅과 다음에 이어지는 여운의 호흡으로 텅깅하는 것을 말합니다. 

트리플 텅깅은 " 두그드, 두그드, 두그드, 두그드"로 표현할 수 있는데 이 두가지 방법은 초보자들이 하는 곡들에서는 거의 필요가 없으니 그냥 알아두시구요, 휭거링 및 기본적인 싱글텅깅이 숙달된 뒤 연주에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텅깅을 쉽게 해석하자면 성악에서의 발음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가사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발음에 신경쓰는 것처럼 관악기의 연주에서도 텅깅을 하는 것입니다. 

색소폰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텅깅을 연습할 때,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것이 혀가 리드에 닿느냐와 혀의 위치를 묻는 질문들입니다. 우선 텅깅을 할 때, 리드에 혀를 대는 분들도 있고 대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것이 잘못되었다는 것 보다는 개인적인 주법이라고 말씀드리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묻는 분들에게 연습을 통해서 자신만의 주법을 찾으시라고 말씀드리지만, 쉽지 않겠죠. 


텅깅을 연습하실 때는 먼저 마우스피스를 물지 않은 상태에서 '두 두 두 두' 또는 '도 도 도 도' 하는 식으로 발음을 하면서 혀의 움직임을 느끼도록 합니다. 아마도 '도 도 도 도' 하는식의 발음이 입안이 더 넓어진다는 건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입안의 공간이 넓으면 음량이 풍부해지는 것과 연관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혀의 움직임을 생각하시면서 마우스피스를 물고 같은 발음을 하면서 음을 자연스럽게 끊기도록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공기는 계속 밀어주는 상태에서 혀로 공기를 잠깐씩 끊어주는 것입니다. 가끔 숨을 끊어서 텅깅연습을 하시는데, 이건 나중에 다시 연습을 해야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니까,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처음에 한 음을 자연스럽게 텅깅이 가능해지면, 스케일을 하면서 텅깅을 연습합니다. 메트로놈의 60박 정도에서 한박씩 움직이면서 스케일을 슬러 하듯이 자연스럽게 텅깅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고, 익숙해지면 박자를 나눠서 또 연습을 하고.. 그런식으로 능숙하게 될 때까지 연습하면서 자신만의 텅깅 주법을 완성해 나가시면 됩니다. 

『 톤(소리내는법) 』 

성악이나 판소리, 창 모두 연습을 통해서 득음이라고 하는 최고의 경지를 위해 노력한다. 

이는 공통적으로 좋은 소리, 즉 좋은 톤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하는 행위이다. 

관악에서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좋은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연습을 통해서 좋은 소리, 자신만의 소리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게된다. 

성악과는 달리 관악에서는 타고난 성대가 아닌 많은 악기나 피스, 리드 등에 의해서도 음색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소리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보자는 좋은 소리가 어떤건지 조차 모르기 때문에 처음엔 많은 연주자의 음반을 듣거나 기회가 된다면 라이브공연같은 기회를 통해서 좋은 소리를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귀가 트였다고 하는 얘기가 이것인데, 그렇게 귀가 트여서 좋은 소리와 좋지 않은 소리를 구분하게 될 때, 실력 향상이 되는 것이다. 바로 자신의 소리를 구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 자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면 좋은 소리를 낼려고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다. 


좋은 톤을 위한 기본적인 안내문입니다. 

* 소리 내는 법 

1. 마우스피스를 무는 방법 

(1) 윗니는 직접 마우스피스에 대고, 입술은 불어넣은 숨이 밖으로 새지 않도록 다물어준다. 

(2) 아랫입술은 앞니를 조금 덮는 정도로 한다. 

(3) 마우스피스의 아래위를 꽉 무는데 이때 입술 모양은 아랫입술이 약간 앞쪽으로 나오도록 한다. 

(4) 입 안에서 마우스피스를 빨 듯이 물어서는 안된다. 

(5) 악기를 물었으면 입술의 양끝을 좌우로 약간 당겨준다. 

2. 목구멍을 벌려서 연주하라 

    목구멍을 조여서 대지 말고 연주하자. 색소폰을 연주할 경우, 당연히 입이 막혀 있다. 이 상태에서 텅깅의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목구멍을 크게 벌려서 연주해야 한다. 목구멍을 벌려서 연주할 경우 막힌 음이 되지 않는다. 막힌 느낌으로, 좀처럼 음이 나오지 않는 것은 목구멍을 조여서 낸 것이 원인이 된다.(앙부쉬르의 지나친 오무림으로도 일어난다) 


목구멍을 조여서 대지 않도록 마우스피스를 물고 "아, 이, 에, 오"의 네 모음을 모두 같은 정도로 목구멍을 벌려 노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제로 음계에 얹을 경우 예를 들어 도일 때는 "o"와 같이, 레일 때는 "e"와 같은 모음으로 목구멍이 벌어져 있다. 특히 "미"와 "시"의 막힌 느낌으로 되어 버린다.(자신에게 맞는 모음을 a, i, e, o중에서 선택한다). 막힌 음이 되지 않도록 Yu(a), Tu(o)와 같이 목구멍을 벌린 상태를 "a, o"인 채로 넓혀 둔다. 그렇게 하면 머리 속으로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음정을 떠올리고 "a"나 "o"같이 자신에게 가장 맞는 모음을 정하여 목구멍을 벌린 상태로 연주하도록 한다. 


목구멍을 열고 연주하면 음이 밝고, 음을 내기가 좋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지만, 반대로 음정을 정확하게 잡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나 음정을 정확하게 잡기 위해서만 입 끝에 의존하는 테크닉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목구멍을 벌려서 연주하는 것이 정석이다. 정확한 음정은 귀로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 조율 』 

조율이란 "악기의 피치(음높이)를 일정피치에 맞춰서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앙상블에서 개개의 악기의 피치를 일정 피치에 맞춰서 통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당연하다. 혼자서 연습을 할 때에도 악기를 적절히 조율하는 것은 악기 전체의 음정의 밸런스를 알맞게 유지하기 위하여 중요하다. 색소폰의 조율은 네크에 대해서 마우스피스를 빼거나 꽂아서 조절한다. 마우스피스를 꽂으면 피치가 높아지고 마우스피스를 빼면 피치가 낮아진다. 

기준이 되는 피치에 맞추기 위하여 "마우스피스를 네크에 어느 정도 꽂으면 좋은가?"는 악기의 온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악기의 온도가 낮을 때에 피치는 낮은 편이 되어 있으므로, 마우스피스를 "더욱 꽂은" 상태로 악기의 온도가 높을 때에 피치는 높은 편이 되어 있으므로 

마우스피스를 "뺀" 상태로 해둘 필요가 있다. 악기를 올바르게 조율해도 불고 있는 동안에 악기가 따뜻해지면 거기에 비례해서 피치도 높아짐으로 앙상블을 할 때에는 연주 사이 피치의 재조정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마우스피스를 끼워 넣는 위치는 "부는 사람의 암브슈어의 압력의 세기"에도 관계된다. 같은 높이로 조율하기 위해서 암브슈어의 압력이 강한 사람의 경우는 압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보다도 마우스피스를 "뺀" 위치에 약한 사람의 경우는 그 반대의 위치에 세트된다. 

초보자는 선생님이나 상급자에게 부탁해서 "조율의 대체적인 표준이 되는 위치"를 사인펜 등으로 코르크표시를 해달라고 하면 좋을 것이다. 

혼자서 연습할 때는 튜너 혹은 올바르게 조율된 피아노에 맞춰서 조율한다. 피아노 반주로 연주할 때에는 같은 음을 피아노에 맞춰서 조율하는 것이 좋다. 

색소폰은 조옮김 악기이므로 색소폰으로 부는 기보음은 같아도 악기의 종류(알토, 테너)에 의해서 실음은 달라진다. 특히 실외 공연등에서 반주에 맞춰서 연주할 때에는 공연전 온도에 맞춰서 조율에 상당한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온도가 그다지 낮게 느껴지지 않더라도 비가 온 바로 뒤에는 피치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 이때에도 공연 바로전에 피치를 조정해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반대로 온도가 높을 경우엔 피치가 높아지는데, 온도가 높을 때는 낮을 때보다는 심하게 피치가 달라지진 않지만, 사전에 준비해야함은 필수이다. 


『 운지법 』 

1. 집게 손가락, 가운데 손가락, 약손가락의 3개는 오른손이나 왼손이나 원칙으로서 "고무공을 쥐는 것 처럼" 모든 관절을 가볍게 구부린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는 손가락을 구부린 채로 하여 손가락의 "붙어있는 부분"의 관절로 조작한다. 

2. 새끼손가락에 관해서는 음형에 따라서 구부리는 편이 좋은 경우와 팽팽하게 된 쪽이 좋은 경우가 있다. 

3.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옥타브 키를 조작할 때 주의하여야 한다. 옥타브 키를 누르는 타이밍과 음을 내는 호흡의 순간을 잘 조절하여 소리가 빗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손가락을 움직일 때는 손가락이나 손의 힘을 빼어 릴랙스 시키도록 한다. 

5. 손가락의 움직임은 재빠르게 한다. 단 손가락을 움직이는 거리는 가능한한 짧게 하고, 특히 레가토로 연주할 때에는 손가락을 키로부터 떼지 않을 정도의 주의가 필요하다. 


* 연습법 

처음부터 손가락에 힘을 뺀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손가락의 위치가 제대로 자리를 잡지 않은 상황에서 다른 것에 신경쓸 여유를 찾기란 초보자들에겐 무리인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중고등학교 때 우리가 흔히 배우는 기타를 처음 접할 때 코드를 잡는 손가락이 왜 하나같이 내 손가락이 아닌양 내 의지대로 움직여주지 않는지.. 겪어보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색소폰 또한 그보다는 쉽겠지만, 키의 위치를 하나하나 살펴가며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은 비슷할 것입니다. 

이때 키의 위치를 익히면서, 동시에 키와 손가락의 유격(떨어진 간격)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양면 테잎을 키에 붙일 수 있는 크기로 잘라서 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붙여놓습니다. (온음부분에만 붙이세요..) 그리고 그 위에 손가락을 얹은 상태에서 테잎에서 떨어지지 않게 스케일 연습을 합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이 연습을 하고나면 손가락의 위치가 많이 개선된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다운 : 0   
번호 제 목 조회 등록일
37윈스타프로가 나왔습니다. 2010년 9월 1일 1473 2010-09-03 
36- usb락(초록)용 프로그램 2556 2009-12-12 
35- usb락(빨강)용 프로그램 1509 2009-12-12 
34- 모듈 SC-8820 & SC-8850 드라이버 2287 2009-12-12 
33- 윈도우7에서 진행바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1295 2009-12-12 
32- 색소폰 다루는 법(블로그 믿음,소망,사랑 에서 펌) 3560 2009-10-11 
31- 네이트온 원격 1267 2009-05-24 
30- 연주중 악보와 커서진행이 안맞을시 1730 2009-03-05 
29악보 두줄 모두 멜로디로 또는 전,간주악보로 볼때 1501 2009-02-23 
28- 통기타에 잘어울리는 곡 4917 2009-02-04 
27- 윈스타에서 악보를 프린트하는 요령 2352 2009-01-26 
26- 윈스타반주기의 다양한 기능(매뉴얼) 2825 2008-10-24 
25- 윈스타반주기 간략설명(동영상)-이조기능 설명 1873 2008-10-09 
24- 노래방 반주기를 연결해서 음악방송으로 라이브까지 훌륭히 해낼수 있습니다. 2448 2008-09-28 
23- 연주 진행표시기(움직이는 바늘) 없애기 1684 2008-08-02 
22- 윈스타에서 이조(코드 바꾸기) 2472 2008-06-26 
21- 윈스타에서 드럼패턴 바꾸기 1772 2008-06-25 
20- 윈스타에서 악기 선택 2489 2008-06-25 
19- 윈스타에서 곡목 찾기 1561 2008-06-24 
18- 윈스타 / 복음성가-2008-06-09 (13001-14000/14600-14828) 2639 2008-06-09 
17- 모듈 꼭 사야하나? 2721 2008-06-06 
16 [RE]- 모듈 꼭 사야하나? 비공개 3 2009-03-18 
15- 윈스타 셋팅을 해볼까요? 2585 2008-02-17 
14- 윈도우 기능 키 1769 2008-02-08 
13- 관리자 전용-거래처 비공개 654 2008-01-17 
12- 원격설치 뭐가 좋은가? 1383 2007-12-29 
11윈스타 재설치시 매뉴얼 3815 2007-12-20 
10- 꼭 필요한 단축키 (멜로디와 리듬, 코드 바꾸기) 1652 2007-12-11 
9- 노트북의 연결단자와 녹음시 사용하는 제 컴터랍니다. 9634 2007-12-11 
8- 반주기화면 (동영상) 2082 2007-12-11 
7- 원격설치시 정점과 음질의 차이 (3가지 모듈) 선택시의 비교:모듈박스 꼭 사야하나 ? 2932 2007-12-11 
6- 제품소개(종류/가격)-1만 4천여곡 수록 2946 2007-12-11 
5- 가스펠(복음성가) 1854 2007-12-11 
4찬송가-전곡수록 2076 2007-12-11 
3- List(가요) 1642 2007-12-11 
2- winstar-help 2189 2007-12-11 
1- HOME 1558 2007-12-11 
이름 제목 내용
70-100-cost

gtstart.png

 

 

회원님, Winstar-100S 정도의 기타라면 아마추어에게는 꿈의 장비입니다.(구매시는 반드시 옵션품목인 폼케이스를 선택하세요)

 

 

회원님, Winstar-70S 정도면 아마추어에게는 자랑할 만한 장비입니다.(구매시는 반드시 옵션품목인 폼케이스를 선택하세요)